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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공포, 도시괴담, 기묘한 체험담과 어두운 이야기를 차분하게 모아 읽는 공포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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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5년 4월 24일 오전 9시 51분   최근 가족과 함께 파타야로 여행을 갔다. 파타야 중심가 근처에 있는 새로 지은 콘도에 묵었고, Airbnb로 방 2개짜리 숙…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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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찬타부리 시내, 삼거리 길목에 자리한 어느 호텔이 있었다. 그 호텔은 영업사원들 사이에서 “정말 무섭다”고 소문난 곳이었다. 일은 내가 학생이었을 때 시작되었다. 나는 관광산업을 전공…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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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다. 어느 날, 휴대폰 상태가 이상해져서 매장에 가져갔다. 수리를 맡기게 되었는데, 대체폰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매장에 가져가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더니,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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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강원랜드에 대한 핵심 정보와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강원랜드 주변 모텔에서 귀신 목격 썰 첫번쨰 괴담 제가 전에 했던 일이 호텔과 모텔 카드키 시스템 구축 및 설치 시공이었다.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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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2007/07/19(木) 23:35:54 ID:+oFcvLwt0   삼촌에게 죽을 뻔했던 때의 이야기다. 초등학생이었을 무렵, 우리 집에는 삼촌이 …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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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著作者:2011/07/01 17:17 だが、それがいい!さん「怖い話投稿:ホラーテラー」   예전에 사귀었던, 영감이 강한 여성에게 들은 이야기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영적 체험을 …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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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모양을 한 반지, ‘돌핀 링’이라는 것이 유행하던 아주 오래전 이야기다. 당시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이었다. 나에게는 열 살 차이 나는 언니가 있었다. 언니는 이른바 불량한 아이였고,…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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