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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공포, 도시괴담, 기묘한 체험담과 어두운 이야기를 차분하게 모아 읽는 공포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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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사바란 무엇인가 분신사바는 여러 사람이 종이나 책상 위에 손을 올리고, 펜이나 동전 같은 물건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면서 귀신이나 영혼에게 질문을 던지는 강령술 놀이로 알려…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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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著作者:2009/04/14 13:44 匿名さん「怖い話投稿:ホラーテラー」より転載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다닐 무렵, 나는 시골뜨기라 세상 물정도 잘 몰랐고, 특히 친했던 A, B와…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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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겪은 이야기다.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라서, 보고 싶은 사람만 봐 줘.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조금 전쯤이었다. 나와 친구 A, B가 여름방학 중에 N현 산속 깊은 곳으로 캠프를 가자…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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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골동품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와 드라이브 겸해서 골동품 가게나 리사이클 숍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나도 레트로 게임이나 헌 옷 같은 걸 좋아해서, 숨은 보물 같은 패미컴 소프트나 구제…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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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러분은 휴대전화를 주운 적이 있는가? 나는 만약 휴대전화를 주웠다면 반드시 경찰에 맡기는 것을 추천한다. 이 이야기는 내 친구가 휴대전화를 주웠다가 조금 엉뚱한 욕심을 냈던 이야기이다. …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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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츠를 다시 본 뒤로 또 4일이 지났었다. 당연한 말일지도 모르지만 목 상태는 꽤 좋아졌고, 아직 상처 자국은 남아 있었지만 체력은 확실히 회복되고 있었다. 열도 내렸고 몸 자체에는 더 …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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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에 씌이거나, 노려지거나, 따라붙게 되면 정말 장난이 아니라는 걸 먼저 말해두고 싶었다. 그리고 내 경험상 한두 번 굿이나 퇴마를 받는다고 해결되는 일도 거의 없었다. 아주 오랜 시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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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T씨가 장을 보고 돌아와 부엌에서 저녁 준비를 하고 있을 때였다. 2층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이어서 젊은 여자아이의 목소리가 복도 계단 너머로 들려왔다. “꺄하하하! 뭐야 …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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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에 있는 유명한 어느 신사에 가족과 함께 갔을 때의 이야기였었다. 상당히 유명한 신사라 관광객도 많았고, 그날 역시 매우 붐비고 있었었다. 신사까지 가려면 조금 걸어가야 했는데, 가는…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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