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고전 게임 무설치 던전&드래곤 (Dungeons & Dragons)
던전&드래곤은 1974년에 시작된 세계 최초급 판타지 TRPG이며, 현대 RPG 게임·판타지 게임·협동 스토리텔링 문화의 뿌리 같은 작품이다.
- 제작사
- Capcom
- 출시년도
- 1974년
- 장르
- 판타지 TRPG, 테이블탑 롤플레잉 게임
- 플랫폼
- 아케이드, 세가 새턴
- 조작키
- 방향키( ← → ↑ ↓ ) 버튼(Z X A S Q R T) 선택(Shift) 스타트(Enter)
에뮬 게임 소개
탄생 이전 - 워게임에서 출발
D&D는 갑자기 나온 게임이 아니었다. 출발점은 미니어처 전쟁 게임, 즉 워게임이었다. 원래 워게임은 중세 병사나 군대를 놓고 전투를 재현하는 방식이었다. 게리 가이객스와 데이브 아너슨은 여기에 “한 명의 영웅을 계속 성장시키는 방식”과 “상상 속 모험을 말로 진행하는 방식”을 결합했다.
이것이 현대 RPG의 출발점이 되었다. 이전의 보드게임은 승패가 중요했지만, D&D는 캐릭터가 누구인지, 어떤 선택을 하는지, 어
게임하기
유튜브 플레이 / 소개 영상
게임 속 장면


특징 / 게임 방법 / 리뷰 후기
전투 시스템
D&D 전투는 턴제로 진행된다.
이니셔티브 를 굴려 행동 순서를 정한다.
각 캐릭터는 자기 턴에 이동, 행동, 보너스 행동, 반응 등을 사용한다.
공격할 때는 d20을 굴리고, 방어도인 AC와 비교한다.
명중하면 피해 주사위를 굴린다.
HP가 0이 되면 쓰러지고, 사망 내성 굴림을 하게 된다.
전투는 단순히 때리는 것만이 아니라, 함정, 지형, 엄폐, 마법, 협동, 설득, 도주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리뷰 후기
던전&드래곤 아케이드판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적을 때려잡는 게임이 아니라 모험을 하는 느낌이 강하다는 점이다. 전사, 성직자, 마법사, 도적 같은 캐릭터를 고르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스팀 소개에서도 이 게임은 최대 4명이 캐릭터 클래스를 선택해 근접 공격, 원거리 공격, 마법을 섞어 전투한다고 설명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 구조는 횡스크롤 액션이다. 적들이 몰려오고, 플레이어는 무기와 마법으로 적을 쓰러뜨린다. 하지만 여기에 D&D 특유의 RPG 감성이 붙어 있다. 상자를 열고, 아이템을 얻고, 상점에서 장비를 사고, 마법을 고르고, 선택지에 따라 진행 루트가 달라진다. 그래서 매번 같은 길만 가는 느낌이 아니라, 짧은 모험 캠페인을 즐기는 느낌이 난다.
특히 Shadow over Mystara 는 완성도가 높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아이템 종류도 많으며, 마법 사용 타이밍에 따라 전투 흐름이 크게 바뀐다. 단순 액션 게임처럼 버튼만 연타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움직임을 보고 피하고, 마법을 아끼고, 회복 아이템을 적절히 써야 한다.
D&D 전투는 턴제로 진행된다.
이니셔티브 를 굴려 행동 순서를 정한다.
각 캐릭터는 자기 턴에 이동, 행동, 보너스 행동, 반응 등을 사용한다.
공격할 때는 d20을 굴리고, 방어도인 AC와 비교한다.
명중하면 피해 주사위를 굴린다.
HP가 0이 되면 쓰러지고, 사망 내성 굴림을 하게 된다.
전투는 단순히 때리는 것만이 아니라, 함정, 지형, 엄폐, 마법, 협동, 설득, 도주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리뷰 후기
던전&드래곤 아케이드판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적을 때려잡는 게임이 아니라 모험을 하는 느낌이 강하다는 점이다. 전사, 성직자, 마법사, 도적 같은 캐릭터를 고르고, 각자 다른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스팀 소개에서도 이 게임은 최대 4명이 캐릭터 클래스를 선택해 근접 공격, 원거리 공격, 마법을 섞어 전투한다고 설명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기본 구조는 횡스크롤 액션이다. 적들이 몰려오고, 플레이어는 무기와 마법으로 적을 쓰러뜨린다. 하지만 여기에 D&D 특유의 RPG 감성이 붙어 있다. 상자를 열고, 아이템을 얻고, 상점에서 장비를 사고, 마법을 고르고, 선택지에 따라 진행 루트가 달라진다. 그래서 매번 같은 길만 가는 느낌이 아니라, 짧은 모험 캠페인을 즐기는 느낌이 난다.
특히 Shadow over Mystara 는 완성도가 높다.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아이템 종류도 많으며, 마법 사용 타이밍에 따라 전투 흐름이 크게 바뀐다. 단순 액션 게임처럼 버튼만 연타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움직임을 보고 피하고, 마법을 아끼고, 회복 아이템을 적절히 써야 한다.
같은 게시판의 다른 글
댓글목록0
댓글 포인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