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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괴담 카타스역 스레딕 — 교토와 오사카 사이에 나타난 수상한 무인역 괴담(かたす駅)

모아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추천 0 비추천 0 댓글 0 조회수 122 작성일 2026-06-27 22:24:46 수정일 2026-06-27 22:24:46
전문 주소 https://moasa.co.kr/horror/193

5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8:19:47.95 ID:oCrjVJq9O [1/63]

교토에서 오사카로 가는 중인데, 역 바로 앞에 도리이가 있는 곳이 있었나? 개찰구를 나오자마자 도리이가 있는 역 같은 건 없었던 것 같은데.

키사라기역 정리글을 읽은 직후라서 무섭다.

 

2ch 괴담 카타스역 스레딕 — 교토와 오사카 사이에 나타난 수상한 무인역 괴담(かたす駅).png

 

호기심에 내려버렸는데, 역명이 히라가나로 “かたす”라고 적혀 있다.

그런 역 없지 않아????

 

 

5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8:30:47.65 ID:4EYrD9mIP [2/10]>>51

>>51

http://khmb.blog92.fc2.com/blog-entry-2968.html

이거 아님?

 

 

 

53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8:34:32.90 ID:oCrjVJq9O [3/63]

>>52 

뭐야ㅋㅋㅋㅋ 잠깐ㅋㅋㅋㅋ 설마 이세계에 와버린 거야?

근데 “야미”도 “키사라기”도 안 적혀 있다.


그리고 아까부터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빨갛게 반사되는 것처럼 나와서 제대로 안 찍힌다.


왜 이러지?

 

 

 

5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8:38:12.80 ID:4EYrD9mIP [3/10]

>>53

무슨 노선 타고 있었어?

 

 

 

5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8:43:24.15 ID:oCrjVJq9O [4/63]

>>54

그냥 평범한 JR을 타고 있었다.

같은 역에서 내린 사람은 할머니 한 명뿐이었다.


전파가 잡히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57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8:48:46.33 ID:4EYrD9mIP [4/10]

시간표가 있으면 다음 전철까지 기다리면 되는데.

개찰구는 있어? 그 할머니는 개찰구 밖으로 나갔지?

 

 

 

59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8:54:11.76 ID:oCrjVJq9O [5/63]

시간표 없다.

간판은 “かたす”라고만 적혀 있다. 무인역인가 보다.


할머니는 잠깐 역 벤치에 앉아 있다가 개찰구 밖으로 나갔다.


내리지 말걸. 후회된다.


점점 어두워진다. 무섭다.

 

 

 

61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8:55:22.90 ID:yeGPsu7sO [1/30]

왜 내렸냐. 

 

 

 

63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8:57:27.88 ID:4EYrD9mIP [5/10]

>>59

역은 무인역 같아?

일단 너도 개찰구 밖으로 나가보는 건 어때? 개찰구에 파스모 찍는 곳 있어?

 

 

 

6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8:58:22.75 ID:oCrjVJq9O [6/63]

>>60

“카다스”가 어디예요?

어떡하지.

도리이처럼 생긴 개찰구 밖으로 나가면, 앞에 보이는 산이 텐노잔 같은데, 등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6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00:35.48 ID:M47/icXt0 [2/26]

일단 사진이라도 올려봐.

 

 

 

6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01:14.52 ID:oCrjVJq9O [7/63]

어? 아까 쓴 글이 반영이 안 됐다.

 

>>60

진짜 왜 내렸을까, 나.

아마 눈앞에 보이는 산은 텐노잔 같은데, 등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역은 무인역 같다.

PASMO 찍는 곳도 없어 보인다.

 

 

 

67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01:21.19 ID:OFEmyScO0 [2/25]

>>66

 

그건 크툴루 신화 소재야.

「미지의 카다스를 꿈속에서 찾아서」라는 책의 무대.

전 역이나 다음 역은 기억 안 나?

 

 

6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03:03.58 ID:4EYrD9mIP [6/10]

역 밖에 사람은 없어?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은?

 

 

7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06:21.72 ID:zCpIh91FI [1/6]

연기 나는 물건 가진 거 없어? 담배 같은 거.

트위터에 올라왔던 사람은 뭔가를 태워서 빠져나왔다고 했잖아.

 

 

 

7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08:16.22 ID:oCrjVJq9O [8/63]

>>67

뭐야 그거 무섭다.

근데 역명은 히라가나로 “かたす”라고 적혀 있다.


무코마치역을 지난 건 기억나는데, 그 뒤로 꾸벅꾸벅 졸아서 정신 차려보니 평소랑 풍경이 달랐던 것 같다.

 

 

>>68

역 밖으로 나가도 괜찮을까?


그냥 민가처럼 보이는 집들은 있는데 불이 안 켜져 있다.

사람도 안 지나간다. 개는 봤다.

 

 

 

7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08:30.10 ID:M47/icXt0 [3/26]

노트를 태웠다던데.

사진은 아직도 빨갛게 반사돼?


 

7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10:38.95 ID:oCrjVJq9O [9/63]

담배는 없다.

노트는 있는데 불 붙일 라이터 같은 게 없다.

사진은 해가 져서 그런지 어두워졌는데, 플래시가 안 켜진다. 울고 싶다.

 

역 밖으로 나와서 걷고 있다.

왜 밖이 이렇게 어두운데 가로등만 켜져 있는 거지.

소 울음소리 같은 게 들린다.

 

 

 

77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12:51.69 ID:yeGPsu7sO [2/30]

불을 피우든지, 아니면 오줌이라도 싸라.

영은 더러운 걸 싫어한다.

 

 

 

7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14:19.96 ID:oCrjVJq9O [11/63]

>>73 

내가 탔던 건 JR 교토선이라서 아마 아닌 것 같다.

GPS가 오류 난다…

 

 

 

79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14:37.64 ID:yeGPsu7sO [3/30]

역에서 나오지 마.

 

 

8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16:01.94 ID:aCrBrJZiO [2/2]

선로를 따라 동쪽으로 걸어가면 신카다스에 도착하는 거 아님? 

 

 

8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16:54.63 ID:zCpIh91FI [2/6]

그런데 지금 몇 시야?

 

 

8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0:47.93 ID:M47/icXt0 [4/26]

아니면 편의점 같은 걸 찾아봐.

 

 

8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0:51.44 ID:oCrjVJq9O [12/63]

오줌이라… 진짜 어쩔 수 없으면 노상방뇨라도 해볼게…

흰 모자를 쓴 사람이 걷고 있는데 말 걸어도 괜찮을까?

시간은 20시 06분!

맞지?


오사카로 돌아가고 싶다… 

 

 

 

8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3:07.64 ID:M47/icXt0 [5/26]

양발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여기가 어디냐고 물어봐. 

 

 

9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24:05.98 ID:nspdDDJN0 [1/42]

진짜냐, 너?

 

 

9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4:19.29 ID:oCrjVJq9O [14/63]

잠깐, 잠깐, 잠깐.

게시글 시간이 19시 22분으로 되어 있잖아.

어? 이게 무슨 일이야????? 

 

 

9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4:34.82 ID:Msffw20EO

오는 전철에 다시 타면 돼.

역에서 나가면 못 돌아온다.

 

 

93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24:41.11 ID:yeGPsu7sO [5/30]

>>87

아니야… 지금 그 시간 아니야…

 

 

9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5:10.24 ID:M47/icXt0 [6/26]

너…

지금은 19시 25분쯤인데…

망했네.

 

 

9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25:27.74 ID:nspdDDJN0 [2/42]

말 걸었어?

 

 

9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7:06.04 ID:oCrjVJq9O [15/63]

흰 모자 쓴 사람에게 가까이 갔더니 쭈글쭈글한 할머니였다.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바로 돌아섰다. 진짜 무섭다.

죽고 싶지 않아!!!!!!!!!!!!!!!!


소 울음소리 같은 게 점점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1.png

 

 

97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28:16.27 ID:yeGPsu7sO [6/30]

됐으니까 오줌 싸!

끌려간다.

 

 

 

9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28:53.41 ID:M47/icXt0 [7/26]

북소리 같은 걸지도 모르지.

차에는 절대 타지 마라…

 

 

 

99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29:11.32 ID:nspdDDJN0 [3/42]

불경 외워라.

나무아미타불이든 뭐든 좋아. 

 

 

 

10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31:47.58 ID:oCrjVJq9O [16/63]

북소리나 방울 소리는 안 들린다.

지금 반야심경 외우면서 역으로 돌아가는 중이다.


전봇대에 “牛頭"라고 적혀 있는데 지명인가?

 

※ 牛頭 뜻  (소의머리 : 불교 용어 (지옥의 옥졸): 불교에서 지옥을 지키며 죄인을 다스리는 귀신 중 하나인 '우두(牛頭)나찰'을 의미)

 

2.png

 

 

 

 

103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32:03.80 ID:yeGPsu7sO [8/30]

갔나…

 

 

 

10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33:39.36 ID:nspdDDJN0 [4/42]

그건 “고즈”라고 읽는다.

좀 위험한 느낌인데.

 

 

 

10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34:19.97 ID:4EYrD9mIP [7/10]

우두천왕이란 일본 신불습합의 신이다.

교토 히가시야마 기온이나 하리마국 히로미네산에 모셔진 신이며, 소민장래 설화의 무토천신과 동일시되었다.

기온 신앙과도 관련된 신이고, 현재의 야사카 신사와도 연결된다.

 

 

 

106 名前: 【東電 76.6 %】 [sage] 投稿日:2011/08/04(木) 19:34:24.12 ID:yeGPsu7sO [9/30]

연기만 낼 수 있으면 좋을 텐데…

 

 

 

107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35:49.64 ID:oCrjVJq9O [17/63]

역으로 돌아왔다.

성별을 알 수 없는 노인이 있다.

전화번호는 올릴 수 없다.

아까부터 친구 몇 명에게 전화하고 있는데 중간에 끊어진다.

고즈구나!

설명 읽으니까 무섭다.

 

 

 

109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37:05.11 ID:nspdDDJN0 [5/42]

키사라기역은 역 밖으로 나갔다가 차를 타고 끝난 거잖아?

일단 역 밖으로 나가지 마.

차에는 타지 마.

계속 불경 외워.

 

 

 

11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38:16.57 ID:M47/icXt0 [8/26]

말 걸 수 있을 것 같으면 돌아가는 방법이나 편의점 같은 곳으로 가는 길을 물어봐.

 

 

 

11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39:29.81 ID:8N94HprA0 [4/4]

소도 어떤 소냐에 따라 다르지.

고베규면 세이프인데 마쓰사카규면 아웃이다.

 

 

 

11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39:56.15 ID:oCrjVJq9O [19/63]

할머니로 보이는 노인이 “뭐라 뭐라… 우콘네 아이냐?” 같은 식으로 물어봐서 아니라고 대답했는데, 그게 무슨 뜻이지???

노인은 어딘가로 가버렸다.

 

 

 

11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41:09.18 ID:nspdDDJN0 [6/42]

키사라기랑 같으면 역 밖으로 나가면 위험한 거 아님?

진짜라면 노인한테 말 거는 것도 위험하잖아. 

 

 

 

131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50:52.14 ID:oCrjVJq9O [21/63]

“카”가 뭐야, 나.


전철이 온 줄 알았는데, 명백하게 평소 JR 전철이 아니라서 안 탔다.

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올 것 같은 전철이었다.

 

 

 

132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19:51:36.64 ID:r7BdIi0gO [1/22]

하스미는 밖으로 나가서 터널에 들어갔다가, 출구에 왜 있었는지 모를 차를 타고 끝났지.

다른 체험담에서는 키사라기역에서 내리지 않고 그대로 타고 있었더니 무사했다고 했다.

얼마 전 트위터의 사람은 밖으로 나갔지만 터널을 피해서 걸었고, 실제 편의점에 도착해서 살아남았다고 했다.


아무튼 터널은 위험하다.

 

 

 

 

13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52:36.43 ID:q7SHwUyM0 [1/7]

일단 뭐든 좋으니까 사진이든 영상이든 증거를 올려라.

이 시기에 갑자기 카타스라니, 질 나쁜 낚시로밖에 안 보인다.


올릴 때는 위치를 특정하기 쉬운 특징적인 풍경을 올려라.

어디에나 있을 법한 논밭 사진 같은 걸 올려도 곤란하니까.


신빙성 있는 자료 부탁한다. 도망치지 마라. 

 

 

 

 

13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54:38.03 ID:oCrjVJq9O [22/63]

답 늦어서 미안. 아직 살아 있다.

아까 역 밖으로 나갔을 때 편의점 같은 건 없었다.

아까 그 “우콘네 아이”라는 말이 신경 쓰인다.

다카야마 우콘 말하는 건가? 그것밖에 안 떠오른다.

 

사진은 진짜 새까맣게 나와서 안 보인다고!!!!

플래시도 안 켜지고, 가로등 밑에서 아까 그 “우두”라고 적힌 걸 찍으려고 했는데 그냥 새까맣게 나온다.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오줌 싸는 건 좀 힘들다…

 

 

 

143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19:58:45.23 ID:M47/icXt0 [13/26]

그냥 새까만 사진이라도 올리면 믿지 않을까.

 

 

 

144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00:30.32 ID:tWWzo2qgO [1/10]

휴대폰 배터리 아껴.

불경으로 안 되면 돌아가신 할아버지나 할머니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봐.

 

 

 

14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01:12.05 ID:w056rGjFO [1/6]

비슷한 이야기에서 봤는데, 사람이 있어도 파란 옷을 입은 사람에게서는 도망치는 게 좋대.

 

 

 

150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20:06:09.76 ID:oCrjVJq9O [24/63]

일단 역 안을 찍었다.

 

http://k.pic.to/21o0h ⇒ http://deaicafe.sakura.ne.jp/up/src/file2189.jpg


진짜 새까맣다. 힘들다.

“오빠이!”라고 외쳐둘게ㅋㅋㅋ

왜 무카이 오사무 이야기가 나와ㅋㅋㅋ

파란 옷 입은 사람 자세히 알려줘.

 

 

 

 

16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16:13.15 ID:w056rGjFO [3/6]

파란 옷 입은 사람은 솔직히 정체불명이라 자세한 정보는 없다.

어딘지 모를 장소에迷い込んだ 사람이 “파란 옷 입은 사람을 발견했다. 말을 걸어보겠다”라고 연락한 뒤, 마지막으로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176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20:24:11.89 ID:oCrjVJq9O [27/63]

야마자키역 보였다!


역이 있다!!!!!!!!!!!!!!!!

 

 

 

177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24:56.78 ID:nspdDDJN0 [19/42]

뭐?

너 이동한 거야?

야마자키역은 실제로 있는 역이야?

 

 

 

185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27:48.77 ID:r7BdIi0gO [7/22]

교토에 실제로 있다.

도카이도 본선.

 

 

 

187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sage] 投稿日:2011/08/04(木) 20:29:04.57 ID:nspdDDJN0 [20/42]

실제로 있는 거구나. 고마워.

낚시가 아니라면 야마자키역까지 어떻게 도착했는지 설명해줘.

 

 

 

188 名前: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 投稿日:2011/08/04(木) 20:29:07.00 ID:oCrjVJq9O [29/63]

그 야마자키역 맞아! 돌아가는 길이다!!!!


다리 사이로 거꾸로 보면서 선로 옆길을 따라 이동했더니, 어느 순간 불 켜진 민가들이 늘어났다.

차도 많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사람이 탄 차가 달리고 있다.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배터리가 좀 줄어서 봐줘.

근데 진짜 뭐였던 거야, 이거. 

 

 

다리 사이로 거꾸로 보기랑 눈썹에 침 바르기를 계속하면서 걸었더니 돌아온 것 같다?


여우한테 홀렸던 건가?????


거울 봤더니 눈썹도 지워지고, 눈물과 땀 때문에 얼굴이 난리다ㅋㅋㅋㅋㅋㅋ

 

배터리 꺼질 것 같다.


일단 인증용 이름 붙인다.


진정되면 댓글들 다시 읽을게!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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